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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대부, 제프리 힌튼 - 그가 없었다면 ChatGPT도 없었을까?

원당컴 2026. 2. 9. 17:52

AI의 대부, 제프리 힌튼 - 그가 없었다면 ChatGPT도 없었을까?

여러분이 지금 사용하는 ChatGPT,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Midjourney, 번역을 도와주는 DeepL...

이 모든 AI 서비스들의 핵심 기술에는 한 사람의 연구가 깔려 있습니다. 바로 **제프리 힌튼(Geoffrey Hinton, 1947~)**입니다.

2024년, 힌튼 교수는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컴퓨터 과학자가 물리학상을 받은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죠. 그만큼 그의 연구가 세상에 미친 영향이 크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제프리 힌튼이 누구인지, 그가 없었다면 AI 발전이 어떻게 됐을지, 그리고 고등학생 여러분이 어떻게 탐구 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40년 동안 외로운 길을 걸은 과학자

제프리 힌튼은 1947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재미있게도 그의 증조할아버지는 불 대수(Boolean algebra)를 만든 조지 불(George Boole)입니다. 집안 자체가 천재 DNA였던 거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던 힌튼은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했습니다. 특히 **"뇌는 어떻게 배우는가?"**라는 질문에 매력을 느꼈어요.

1970년대 후반, 힌튼은 **인공신경망(Artificial Neural Network)**이라는 아이디어에 빠져들었습니다.

인공신경망의 개념은 이렇습니다:

  • 우리 뇌에는 뉴런(신경세포)이 약 860억 개 있다
  • 뉴런들은 서로 연결돼서 신호를 주고받는다
  • 반복해서 학습하면 연결이 강화되고, 뇌가 똑똑해진다
  • 그럼 컴퓨터로도 뉴런을 흉내 낼 수 있지 않을까?

문제는... 당시 아무도 이 아이디어를 믿지 않았다는 겁니다.

1980~90년대 AI 학계는 **기호주의(Symbolism)**가 지배했어요. "AI는 논리와 규칙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었죠. 신경망처럼 "데이터로 학습한다"는 발상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힌튼은 연구비를 받기 어려웠고, 학회에서도 무시당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어요.

딥러닝의 3대 혁명

힌튼 교수가 AI 역사에 남긴 3가지 결정적 기여가 있습니다.

1. 역전파 알고리즘 (Backpropagation, 1986)

1986년, 힌튼과 동료들은 역전파(Backpropagation) 알고리즘을 체계화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신경망이 예측을 틀렸을 때
→ 오차를 계산한다
→ 그 오차를 뒤에서부터 앞으로 전달한다 (역전파)
→ 각 연결의 강도를 조금씩 조정한다
→ 수천, 수만 번 반복하면 정확해진다

이게 바로 AI가 "학습"하는 방법입니다. 선생님이 일일이 가르치지 않아도, AI 스스로 데이터를 보면서 패턴을 찾아내는 거죠.

2. 볼츠만 머신 (Boltzmann Machine, 1985)

힌튼은 통계물리학의 볼츠만 분포를 AI에 적용했습니다.

복잡한 데이터에서 숨겨진 구조를 찾아내는 방법이었어요. 나중에 이게 심층 신경망(Deep Neural Network) 학습의 기초가 됩니다.

3. 딥러닝의 부활 (2012 AlexNet)

2012년, 힌튼과 그의 제자들(알렉스 크리제프스키, 일리야 서츠케버)은 AlexNet이라는 신경망으로 이미지 인식 대회(ImageNet)에서 압도적 우승을 합니다.

기존 방법들보다 오류율을 10% 이상 낮춘 거예요. AI 학계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신경망이 진짜 작동하네?"

이 사건이 딥러닝 혁명의 시작이었습니다.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들이 앞다퉈 신경망 연구에 투자하기 시작했죠.

보너스: Transformer의 토대

힌튼의 제자 중 한 명인 일리야 서츠케버는 나중에 OpenAI를 공동 창립하고, GPT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ChatGPT의 핵심 기술인 Transformer도 결국 힌튼이 깔아놓은 딥러닝 토대 위에서 나온 거예요.

만약 힌튼이 없었다면?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까요. 제프리 힌튼이 1970년대에 신경망 연구를 포기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시나리오 1: AI의 암흑기 연장

1980~90년대를 **AI의 겨울(AI Winter)**이라고 부릅니다. 기대만큼 성과가 안 나와서 투자가 끊긴 시기였죠.

힌튼이 없었다면:

  • 역전파 알고리즘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을 것
  • 2012년 AlexNet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
  • 딥러닝 붐이 최소 10~20년 늦춰졌을 것

아마 2024년 현재, 우리는 여전히 간단한 규칙 기반 AI만 사용하고 있을 겁니다. ChatGPT 같은 건 꿈도 못 꿨겠죠.

시나리오 2: 다른 경로의 발전

물론 누군가는 결국 비슷한 발견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과학사를 보면 중요한 발견은 여러 사람이 독립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하지만:

  • 얀 르쿤(Yann LeCun)도 힌튼과 함께 연구했습니다
  •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도 힌튼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 이 세 사람을 딥러닝의 3대 거장이라고 부르는데, 모두 협력 관계였어요

힌튼이라는 중심축이 없었다면, 딥러닝 연구는 훨씬 분산되고 느리게 진행됐을 겁니다.

시나리오 3: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

힌튼 덕분에:

  • ✅ 스마트폰 카메라가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 ✅ 유튜브가 내가 좋아할 영상을 추천해줍니다
  • ✅ 번역 앱이 실시간으로 외국어를 통역해줍니다
  • ✅ ChatGPT가 대화하고 코드를 짜줍니다
  • ✅ 자율주행 자동차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 ✅ 의사들이 AI로 암을 더 정확하게 진단합니다

이 모든 게 가능해진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겁니다.

아이러니: AI의 위험성을 경고하다

2023년, 힌튼은 구글을 퇴사하면서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AI가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기술이 잘못 사용될까 봐 걱정됩니다."

평생 AI를 연구한 사람이, 자신의 연구 결과를 걱정하는 거예요.

힌튼이 우려하는 것들:

  • AI가 거짓 정보를 퍼뜨릴 수 있다
  • 일자리를 대규모로 없앨 수 있다
  • 군사 무기로 악용될 수 있다
  • 통제 불가능할 만큼 똑똑해질 수 있다

이건 과학자의 책임 있는 태도입니다. 기술을 만드는 것만큼, 그 기술의 영향을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거죠.

고등학생 세특 활동 아이디어

제프리 힌튼을 주제로 어떤 탐구 활동을 할 수 있을까요? 계열별로 정리해봤습니다.

📱 정보/컴퓨터공학 계열

활동 1: 간단한 신경망 직접 구현하기

목표: 역전파 알고리즘의 원리 이해하고 Python으로 구현

난이도별 프로젝트:

[기초] 손글씨 숫자 인식 (MNIST)

 
 
python
# TensorFlow/Keras 사용
import tensorflow as tf
from tensorflow import keras

# 힌튼의 신경망 원리를 적용한 모델
model = keras.Sequential([
    keras.layers.Flatten(input_shape=(28, 28)),
    keras.layers.Dense(128, activation='relu'),  # 은닉층
    keras.layers.Dense(10, activation='softmax')  # 출력층
])

# 역전파로 학습
model.compile(optimizer='adam',
              loss='sparse_categorical_crossentropy',
              metrics=['accuracy'])

세특 기록 예시: "제프리 힌튼의 역전파 알고리즘을 학습하고, Python의 TensorFlow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손글씨 숫자를 인식하는 신경망을 직접 구현함. 학습률, 은닉층 개수 등 하이퍼파라미터를 변경하며 정확도 변화를 관찰하고, 딥러닝의 작동 원리를 실험적으로 이해함. 최종적으로 95% 이상의 인식 정확도를 달성함."

[중급] 처음부터 신경망 만들기 (Numpy만 사용)

 
 
python
import numpy as np

class NeuralNetwork:
    def __init__(self, layers):
        self.weights = []
        self.biases = []
        # 힌튼의 가중치 초기화 방법 적용
        for i in range(len(layers)-1):
            w = np.random.randn(layers[i], layers[i+1]) * 0.01
            b = np.zeros((1, layers[i+1]))
            self.weights.append(w)
            self.biases.append(b)
    
    def sigmoid(self, x):
        return 1 / (1 + np.exp(-x))
    
    def backpropagation(self, X, y, learning_rate):
        # 역전파 알고리즘 구현
        # 오차를 뒤에서 앞으로 전파
        pass

세특 기록 예시: "라이브러리 없이 순수 Python과 Numpy로 신경망을 처음부터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함. 제프리 힌튼의 1986년 논문 'Learning representations by back-propagating errors'를 읽고 역전파 알고리즘의 수학적 원리를 이해함. 행렬 미적분을 적용하여 그래디언트를 계산하고, 경사하강법으로 가중치를 업데이트하는 전 과정을 직접 코딩함으로써 딥러닝의 근본 원리를 체득함."

[고급] AlexNet 재현 프로젝트

2012년 ImageNet 대회에서 우승한 AlexNet을 현대적으로 재구현하고, 그 혁신성을 분석

세특 기록 예시: "2012년 딥러닝 혁명의 시발점이 된 AlexNet의 구조를 연구하고 PyTorch로 재구현함. ReLU 활성화 함수, Dropout, Data Augmentation 등 당시로서는 혁신적이었던 기법들이 현대 딥러닝에 어떻게 계승되었는지 분석함. 실제 이미지 분류 작업을 수행하며 CNN의 특징 추출 과정을 시각화하고, 신경망이 어떻게 단계적으로 학습하는지 탐구함."

활동 2: AI 학습 과정 시각화 프로젝트

신경망이 학습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웹 애플리케이션 제작

세특 기록 예시: "JavaScript의 TensorFlow.js를 활용하여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신경망 학습 과정을 시각화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함.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 포인트를 클릭하여 입력하면, 신경망이 역전파 알고리즘으로 학습하는 과정을 애니메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함. 이를 통해 힌튼의 역전파 이론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후배들을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함."

🔬 수학/자연과학 계열

활동 3: 역전파의 수학적 원리 탐구

목표: 미적분(편미분, 연쇄법칙)을 활용한 역전파 증명

탐구 내용:

  1. 손실 함수(Loss Function)의 개념
  2. 편미분과 그래디언트(Gradient)
  3. 연쇄 법칙(Chain Rule)으로 역전파 유도
  4. 경사하강법(Gradient Descent)의 수학적 근거

세특 기록 예시: "제프리 힌튼의 역전파 알고리즘을 미적분 관점에서 수학적으로 증명함. 다변수 함수의 편미분과 연쇄법칙을 활용하여, 출력층의 오차가 어떻게 이전 층으로 전파되는지 단계별로 유도함. 또한 경사하강법이 왜 손실 함수의 최솟값을 찾아가는지 수학적으로 증명하고, 학습률(learning rate)에 따른 수렴 속도를 그래프로 분석함. 이를 통해 AI 기술의 수학적 토대를 깊이 이해함."

활동 4: 볼츠만 분포와 신경망의 관계

목표: 통계물리학 개념이 AI에 적용된 사례 연구

세특 기록 예시: "힌튼의 볼츠만 머신(Boltzmann Machine)이 통계물리학의 볼츠만 분포를 AI에 적용한 사례임을 알고, 물리학과 컴퓨터과학의 융합을 탐구함. 에너지 함수, 확률 분포, 깁스 샘플링 등의 개념을 학습하고, 이것이 어떻게 신경망의 비지도 학습에 활용되는지 연구함.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힌튼의 업적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는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깨달음."

🧠 생명과학/의학 계열

활동 5: 생물학적 뇌 vs 인공 신경망 비교 연구

목표: 인간 뉴런과 인공 뉴런의 유사점과 차이점 분석

탐구 포인트:

  • 생물학적 뉴런의 구조(수상돌기, 축삭, 시냅스)
  • 시냅스 가소성(Synaptic Plasticity)과 AI 학습의 유사성
  • 뇌의 병렬 처리와 GPU의 병렬 연산 비교
  • 생물학적 한계를 극복한 AI의 특징

세특 기록 예시: "생물학 시간에 배운 뉴런의 구조와 제프리 힌튼의 인공신경망을 비교 연구함. 시냅스 강도가 변하는 장기강화(LTP) 현상이 역전파 알고리즘의 가중치 조정과 유사함을 발견함. 그러나 생물학적 뇌는 에너지 효율이 훨씬 높고(약 20W), 일반화 능력이 뛰어난 반면, 인공신경망은 특정 작업에서 압도적 성능을 보임을 분석함. 뇌과학과 AI의 상호 발전 가능성을 탐구함."

활동 6: 의료 영상 진단 AI 체험 프로젝트

목표: CNN을 활용한 X-ray 이미지 분석

세특 기록 예시: "제프리 힌튼의 제자들이 개발한 CNN 기술이 의료 영상 진단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탐구함. 공개된 폐렴 X-ray 데이터셋을 활용하여 정상과 비정상을 분류하는 모델을 학습시킴. 의사의 진단 정확도와 AI의 정확도를 비교 분석하고, AI 보조 진단 시스템의 가능성과 한계를 연구함. 향후 AI와 협업하는 의료인이 되기 위한 역량을 갖추고자 함."

📚 인문/사회 계열

활동 7: AI 윤리와 과학자의 책임 토론

목표: 힌튼의 AI 경고를 중심으로 기술 윤리 탐구

토론 주제:

  • 과학자는 자신의 발명품에 대해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가?
  •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AI 군사 무기 개발은 허용되어야 하는가?
  • 초지능 AI의 등장은 실제 위협인가, 과장인가?

세특 기록 예시: "제프리 힌튼이 2023년 구글 퇴사 후 AI의 위험성을 경고한 사건을 계기로, 과학기술 윤리 토론회를 기획하고 진행함. '오펜하이머가 핵폭탄 개발을 후회한 것처럼, 힌튼도 AI를 후회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을 탐구함. 오펜하이머, 아인슈타인, 튜링 등 역사 속 과학자들의 사례를 조사하고, 현대 AI 시대에 필요한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모둠별로 제안함."

활동 8: AI 시대의 노동 시장 변화 소논문

목표: 힌튼의 딥러닝이 고용 구조에 미친 영향 분석

세특 기록 예시: "제프리 힌튼의 딥러닝 혁명 이후 변화한 노동 시장을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하는 소논문을 작성함. McKinsey, World Economic Forum 등의 보고서를 참고하여 자동화로 인해 사라질 직업과 새로 생겨날 직업을 예측함. 또한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만의 역량(창의성, 공감 능력, 윤리적 판단)을 도출하고, 평생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책 제언서를 작성함."

🎨 예술/디자인 계열

활동 9: AI 아트의 창의성 탐구

목표: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을 활용한 예술 작품 제작

세특 기록 예시: "힌튼의 신경망 이론을 발전시킨 GAN 기술로 AI 예술 작품을 생성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함. Midjourney, DALL-E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것이 진정한 예술인가?'라는 철학적 질문을 제기함. AI가 학습한 수백만 장의 이미지를 재조합하는 것과 인간 예술가의 창의성의 차이를 분석하고, AI 시대 예술가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에세이를 작성함."

🌍 통합 융합 활동

활동 10: "만약 힌튼이 없었다면?" 다큐멘터리 제작

목표: 대체 역사(Alternative History) 시나리오 영상 제작

구성: 1부 - 힌튼의 생애와 업적 2부 - 힌튼이 포기했던 시나리오 상상 3부 - 현재 AI가 가져온 변화 4부 - 미래 전망과 우리의 준비

세특 기록 예시: "제프리 힌튼이 없는 세상을 상상하는 다큐멘터리를 기획, 촬영, 편집함. 정보 교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딥러닝의 기술적 의미를 담고, 사회 선생님과 함께 기술 발전이 사회에 미친 영향을 분석함. 또한 또래 학생들을 대상으로 '10년 후 AI는 어떻게 변할까?'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영상에 포함함. 학교 축제에서 상영하며 AI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알림."

실전 활동 계획 예시

1학기: 이론 학습 단계

  • 3월: 힌튼의 전기와 주요 논문 읽기
  • 4월: Python 기초와 Numpy 학습
  • 5월: 간단한 신경망 구현 실습

2학기: 심화 탐구 단계

  • 9월: 개인 관심사와 연결된 프로젝트 주제 선정
  • 10월: 프로젝트 수행 및 데이터 수집
  • 11월: 결과 분석 및 보고서 작성
  • 12월: 발표 및 포트폴리오 정리

추천 학습 자료

입문용:

  • 3Blue1Brown의 "신경망이란 무엇인가?" YouTube 시리즈 (한글 자막)
  •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사이토 고키 저) - 코드로 배우는 신경망

심화용:

  • Geoffrey Hinton의 Coursera 강의 "Neural Networks for Machine Learning"
  • "Deep Learning" (Ian Goodfellow 저) - 딥러닝 바이블

최신 동향:

  • 힌튼의 노벨상 수상 인터뷰 영상
  • AI 안전성에 대한 힌튼의 최근 발언 모음

마치며: 여러분도 다음 세대의 힌튼이 될 수 있습니다

제프리 힌튼의 이야기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40년간의 인내입니다.

1970년대에 시작한 연구가 세상의 인정을 받은 건 2012년, 무려 40년 후였어요. 그 사이 수없이 실패하고, 무시당하고, 연구비가 끊겼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당장 결과가 안 나온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깊이 있게 탐구하고, 꾸준히 공부하고, 자신만의 질문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이미 훌륭한 탐구 활동입니다.

세특은 결과보다 과정을 기록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궁금해했고, 어떻게 답을 찾았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그게 대학이 보고 싶어 하는 진짜 모습이에요.


원당컴퓨터학원에서는

제프리 힌튼처럼 깊이 있는 탐구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Python 융합과정을 운영합니다. 단순히 코딩만 가르치는 게 아니라, 여러분만의 연구 주제를 찾고 프로젝트를 완성해서 학생부에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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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서구 당하동 장원프라자 502호
📞 032-565-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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