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 로봇이 학원 책상 위에 있다고요? 거기서 AI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며칠 전 과학 선생님들 단톡방에서 재미있는 장면이 펼쳐졌습니다.한 선생님이 자기 학원 책상에 올려둔 물건 사진을 올리셨는데, 다들 "저게 뭐예요?"로 난리가 났거든요. 다름 아닌 AI 체스 로봇이었습니다. 그것도 로봇팔이 직접 체스 말을 집어서 보드 위에 탁탁 올려놓는, 꽤 신기한 물건이었어요.이름은 Manya Cynus. 홍콩의 스타트업에서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으로 개발한 제품인데, 스마트 로봇팔과 Stockfish 체스 엔진을 탑재하고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없이도 완전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AI 체스 로봇입니다. 8단계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고, ELO 400부터 2500까지 대응합니다. Yahoo Finance거기다 Bluetoo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