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생기부, 이렇게 쓰면 달라집니다

학부모님, 이런 고민 해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원당컴퓨터학원 원장입니다.
상담하러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원장님, 우리 아이가 코딩 학원도 다니고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는데... 생기부에 쓸 게 없대요."
"열심히 했는데 생기부에는 '성실히 참여함' 이렇게만 써 있어요."
"다른 애들 생기부는 뭔가 그럴싸한데, 우리 애 건 너무 평범해 보여요."
제가 10년 넘게 학원을 운영하며 수백 명의 학생 생기부를 봐온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문제는 활동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추상적으로 썼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학부모님께서 우리 아이의 생기부를 어떻게 도와주실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하겠습니다

추상적 표현을 구체적 표현으로 바꿔야 합니다
- 고유명사(사이트명, 프로그램명)를 반드시 넣으세요
- 숫자(개수, 기간, 성과)로 증명하게 하세요
- "열심히, 많이, 잘"은 입학사정관에게 안 먹힙니다
- 가정에서 학습 기록을 도와주시면 좋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1. 입학사정관은 하루에 수백 개 생기부를 봅니다

입학사정관이 학생 한 명당 생기부를 보는 시간, 평균 3~5분입니다.
그 짧은 시간에 이런 내용이 있다면 어떨까요?
학생 A의 생기부
"프로그래밍 동아리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배움."
학생 B의 생기부
"Python 동아리에서 백준 온라인 저지(BOJ) 정렬 알고리즘 문제 85개를 해결하며 Bronze 5에서 Silver 4로 등급 상승. 동료 학생의 리스트 인덱싱 오류 해결을 도우며 팀 프로젝트 '학생 정보 관리 시스템' 개발에 기여함."
어떤 학생이 눈에 띌까요? 당연히 B입니다.
2. 추상적 vs 구체적, 무엇이 다를까요?

추상적 표현이란
- 누구나 쓸 수 있는 일반적인 말
- 검증이 불가능한 표현
- 실제로 뭘 했는지 알 수 없음
구체적 표현이란
- 우리 아이만 쓸 수 있는 고유한 내용
- 검색하면 확인 가능한 사실
- 실력과 노력이 명확히 드러남
학부모님께서 이해하시기 쉽게 비유하자면,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서 이렇게 말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이 A "오늘 학교에서 공부했어요."
아이 B "오늘 수학 시간에 이차방정식 10문제 풀고, 영어 시간에 지문 3개 해석했어요."
누가 더 구체적인가요? 당연히 B죠. 생기부도 똑같습니다.
3. 구체화하는 5가지 방법
방법 1. 플랫폼과 프로그램 이름 확인하기

추상적 표현 (위험)
"알고리즘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구체적 표현 (합격)
"백준 온라인 저지(BOJ)에서 알고리즘 문제를 풀며 공부했습니다."
왜 중요할까요?
"알고리즘 공부"라고만 쓰면 책을 본 건지, 유튜브를 본 건지, 그냥 수업 들은 건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백준 온라인 저지"라고 쓰면:
- 프로그래머들이 인정하는 검증된 플랫폼
- 실제로 문제를 풀었다는 증거
- 난이도와 등급 시스템이 있어 실력 증명 가능
- 입학사정관이 검색해서 확인 가능
학부모님이 집에서 확인하실 것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 "어떤 사이트에서 공부했니?"
- "무슨 프로그램 썼어?"
- "앱 이름이 뭐야?"
그 이름을 생기부에 꼭 넣으세요.
방법 2. 숫자로 말하게 하기

추상적 표현 (위험)
"많은 문제를 풀며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구체적 표현 (합격)
"9개월간 120개 문제를 해결하며 Bronze 5에서 Silver 3으로 등급이 상승했습니다."
"많은"이 얼마인가요? 어떤 학생은 10개도 "많다"고 합니다. 어떤 학생은 100개를 "별로 안 많다"고 합니다. 주관적이라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120개"라고 쓰면:
- 정확한 노력의 양을 알 수 있음
- 다른 학생들과 비교 가능
- 꾸준함을 증명
- 실력 향상이 객관적으로 드러남
학부모님이 집에서 확인하실 것
기간을 물어보세요. "몇 개월 했니?" → "9개월" 시간을 물어보세요. "하루에 얼마나?" → "매일 20분" 개수를 물어보세요. "몇 개 만들었어?" → "3개 프로젝트" 성과를 물어보세요. "실력이 얼마나 늘었어?" → "Bronze 5에서 Silver 3"
방법 3. 배운 개념 구체적으로 쓰기

추상적 표현 (위험)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배웠습니다."
구체적 표현 (합격)
"Python의 변수, 조건문(if-else), 반복문(for, while), 리스트, 딕셔너리 문법을 익히고,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class 문법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완성했습니다."
"파이썬을 배웠다"만 쓰면 기초만 배웠는지, 고급까지 배웠는지, 실제로 활용했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개념을 나열하면:
- 어느 수준까지 학습했는지 명확
- 깊이 있게 공부했다는 증거
-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와 활용
학부모님이 집에서 확인하실 것
아이에게 노트나 교재를 보여달라고 하세요.
- 목차에 나온 개념 이름들
- 교재에 표시한 부분들
- 선생님께 배운 용어들
그 용어들을 그대로 생기부에 쓰면 됩니다.
방법 4. 문제 상황 상세히 쓰기

추상적 표현 (위험)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구체적 표현 (합격)
"백준 8958번 'OX퀴즈' 문제에서 연속된 O마다 점수가 달라지는 로직을 구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우리 아이에게만 어려웠을 수 있고, 실제로는 쉬운 문제일 수도 있고, 무슨 문제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백준 8958번"이라고 쓰면:
- 입학사정관이 직접 검색해서 확인 가능
- 문제의 난이도를 객관적으로 평가 가능
- "진짜 했구나" 하는 신뢰감
학부모님이 집에서 확인하실 것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 "뭐가 제일 어려웠어?"
- "어떤 문제 풀 때 시간 오래 걸렸어?"
- "선생님한테 질문한 건 뭐였어?"
그 구체적인 상황을 기록해두세요.
방법 5. 해결 과정 단계별로 쓰기

추상적 표현 (위험)
"고민 끝에 해결했습니다."
구체적 표현 (합격)
"streak 변수를 만들어 연속된 O의 개수를 세고, O가 나올 때마다 streak을 점수에 더하며, X가 나오면 streak을 0으로 초기화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고민 끝에 해결"은 어떻게 고민했는지 모르고, 무슨 방법을 썼는지 모르고, 우연히 됐는지 논리적으로 풀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단계별로 쓰면:
- 사고 과정이 드러남
- 문제 해결 능력 증명
- 알고리즘적 사고력 보여줌
- "이 학생은 생각할 줄 안다" 인상
4. 실전 예시로 확인하세요

학부모님께서 직접 비교해보시면 차이를 확실히 느끼실 겁니다.
사례 1: 점심시간 자기주도학습
이렇게 쓰면 불합격 가능성 높음
점심시간에 친구와 함께 코딩 공부를 했습니다. 꾸준히 노력하여 실력이 향상되었고, 어려운 문제도 해결하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협력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학부모님, 이게 무슨 문제일까요?
몇 개월이나 했는지 모름 어디서 공부했는지 모름 몇 문제나 풀었는지 모름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모름 친구랑 어떻게 협력했는지 모름
입학사정관 입장: "음... 그래서 뭘 했다는 거지?"
이렇게 고치면 합격 가능성 UP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동아리 동료 정후와 함께 매일 점심시간 20분씩 프로그래밍을 학습했습니다. 백준 온라인 저지(BOJ)에서 정렬, 탐색, 동적계획법(DP) 알고리즘 문제 120개를 해결하며 Bronze 5에서 Silver 3까지 등급을 올렸습니다. 특히 BOJ 8958번 'OX퀴즈' 문제에서 streak 변수를 도입해 연속 점수를 계산하는 로직을 스스로 설계했습니다. 제가 알고리즘 로직을 설계하면 정후가 코드 오류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역할을 나누어 효과적으로 협력했습니다.
학부모님, 뭐가 달라졌나요?
9개월, 매일 20분 → 꾸준함 증명 백준 온라인 저지 → 플랫폼 명시 120개 문제 → 노력의 양 Bronze 5 → Silver 3 → 성장 지표 BOJ 8958번 → 문제 특정 streak 변수 → 해결 방법 역할 분담 구체화 → 진짜 협력
입학사정관 반응: "오, 이 학생 제대로 했네. 9개월간 꾸준히... 120문제나... Silver 3이면 꽤 하는데?"
사례 2: 게임 제작 프로젝트
불합격 위험한 버전
블록코딩으로 게임을 제작했습니다. 여러 오류를 해결하며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완성했을 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입학사정관: "블록코딩? 초등학생도 하는데... 뭘 만들었다는 거야?"
합격 가능성 높은 버전
Microsoft의 메이크코드 아케이드(MakeCode Arcade)를 활용해 '떨어지는 오리 피하기' 아케이드 게임을 제작했습니다. 스프라이트 충돌 감지(collision detection) 로직과 점수 자동 계산 시스템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오리의 낙하 속도 변수(velocity)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벤트 블록과 조건문의 실행 순서를 재배치하고 변수 값을 구간별로 테스트하며 원인을 찾아 해결했습니다. 완성된 게임을 USB 컨트롤러로 직접 플레이하며 프로그래밍이 하드웨어와 연결되는 과정을 체험했습니다.
입학사정관: "메이크코드 아케이드... Microsoft 플랫폼이네. 충돌 감지까지 구현했으면 꽤 하는데? USB 컨트롤러까지 연결했다고?"
사례 3: 체험 활동
불합격 위험한 버전
LG디스커버리랩에서 AI 기술을 체험했습니다. 로봇을 조종하는 활동이 흥미로웠고, 기술의 발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입학사정관: "그래서 뭘 배웠는데?"
합격 가능성 높은 버전
LG디스커버리랩에서 골격 추적(Skeleton Tracking) 기술을 체험했습니다. 저의 움직임이 25개 관절 좌표로 실시간 인식되어 화면에 표시되는 과정을 통해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이 사람의 동작을 수치 데이터로 변환하는 원리를 이해했습니다. 이어서 교육용 로봇 알버트(Albert AI)를 블록코딩으로 제어하며 전진 3칸, 우회전 90도, 정지 명령어의 조합으로 S자 경로를 완성하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처음 5회는 로봇이 경로를 벗어났으나, 각 명령어 후 0.5초 대기 시간을 추가하여 성공했습니다.
입학사정관: "골격 추적, 컴퓨터 비전... 용어를 정확히 아는구나. 로봇 제어도 시행착오를 거쳐 해결했네. 문제 해결 능력 있어 보이는데?"
5. 학부모님이 집에서 도와주실 수 있는 것

실천 방법 1. 학습 일지 쓰게 도와주세요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 번 아이와 이렇게 대화하세요.
"이번 주에 뭐 배웠어?" "몇 개 문제 풀었어?" "뭐가 제일 어려웠어?" "어떻게 해결했어?"
그리고 간단하게라도 메모해두세요.
[5월 2주차]
- 배운 것: Python 리스트, 딕셔너리
- 푼 문제: 백준 10문제 (번호 메모)
- 어려웠던 점: 리스트 인덱스 오류
- 해결 방법: 인덱스는 0부터 시작
이게 나중에 생기부 작성할 때 그대로 자료가 됩니다.
실천 방법 2. 증거 자료 보관하세요
아이가 활동한 것들을 스크린샷이나 사진으로 남기세요.
백준 프로필 페이지 완성한 게임 실행 화면 프로젝트 코드 일부 체험 활동 참가증 수료증, 상장
나중에 포트폴리오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실천 방법 3. 선생님과 소통하세요
학원 선생님께 이렇게 물어보세요.
"우리 아이가 이번 달에 뭘 배웠나요?" "특별히 잘한 부분이 있나요?" "생기부에 쓸 만한 게 있을까요?"
실천 방법 4. 아이와 인터뷰하세요
생기부 작성 시즌(학기말)이 되면 이렇게 대화해보세요.
Q: "9개월 동안 뭘 했어?" A: 매일 점심시간에 백준 문제 풀었어요.
Q: "몇 개나 풀었어?" A: 한 120개 정도요.
Q: "처음과 지금이 뭐가 달라?" A: 처음엔 Bronze였는데 지금은 Silver 3이에요.
Q: "친구랑 어떻게 도왔어?" A: 제가 알고리즘 짜면 친구가 오류 찾아줬어요.
이 대화 내용이 그대로 생기부 문장이 됩니다.
6. 흔한 실수들
실수 1. "열심히, 성실히"만 반복
많은 선생님들이 이렇게 쓰십니다.
"성실히 참여함", "열심히 노력함", "적극적으로 활동함"
학부모님,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이런 표현은 입시에서 힘이 없습니다. 모든 학생 생기부에 다 들어가는 말이거든요.
실수 2. 감정만 쓰기
"뿌듯했다", "보람찼다", "기뻤다"
감정은 중요하지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나쁜 예: "게임을 완성해서 뿌듯했다." 좋은 예: "3주간 개발한 게임의 충돌 감지 로직이 정상 작동했을 때 성취감을 느꼈다."
실수 3. 검증 불가능한 과장
"Python 전문가 수준이 되었다"
학부모님, 이건 역효과입니다. 입학사정관이 보면 "Python 전문가? 중학생이? 과장 아니야?" 하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쳐야 합니다. "백준 Silver 3 등급의 동적계획법 문제를 독립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 이건 검증 가능합니다. 백준 사이트 가서 확인하면 되니까요.
실수 4. 과정 없이 결과만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그래서?
과정을 넣어야 합니다. "요구사항 분석 → 설계 → 코딩 → 테스트 → 디버깅 → 완성의 과정을 거쳐 3주 만에 학생 정보 관리 시스템을 완성했다."
→ 입학사정관은 과정을 보고 싶어합니다.
실수 5. 주어 없는 문장
"도움을 주었다."
누구를? 어떻게?
이렇게 써야 합니다. "동료 정후가 리스트 인덱싱의 원리를 어려워할 때, 종이에 그림을 그려가며 인덱스가 0부터 시작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7. 학부모 체크리스트

생기부를 받으시면 이걸 체크해보세요.
우리 아이 생기부 점검표
□ 사이트나 프로그램 이름이 있나요? (백준, 유니티, 파이게임 등)
□ 숫자가 있나요? (120개, 9개월, Silver 3 등)
□ 구체적인 개념이나 기능이 있나요? (충돌 감지, DP, class 등)
□ 어떤 문제였는지 구체적인가요? (BOJ 8958번 등)
□ 해결 방법이 단계별로 나와있나요? (변수 도입 → 테스트 → 수정 등)
□ 협력 내용이 구체적인가요? (역할 분담, 누가 무엇을)
□ "열심히, 많이, 잘" 같은 말은 없나요?
□ 입학사정관이 검색하면 확인 가능한가요?
8개 중 6개 이상 체크되면 합격! 4개 이하면 선생님께 수정 요청하세요.
8. 학부모님께 드리는 최종 조언
10년 넘게 학원을 운영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열심히 합니다. 문제는 기록입니다."
학부모님, 우리 아이가 매일 점심시간마다 공부했다면, 밤늦게까지 프로젝트 만들었다면, 친구 도와가며 협력했다면, 그건 전부 진짜입니다.
그런데 생기부에 "열심히 했다"고만 쓰면 안 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구체적으로 쓴다 = 꾸민다" 가 아닙니다.
"진짜로 한 걸 진짜처럼 보이게 하는 겁니다."
우리 아이가 백준에서 120문제 풀었다면 "120문제"라고 쓰는 게 사실이에요. 우리 아이가 Silver 3 찍었다면 "Silver 3"이라고 쓰는 게 정직한 거예요.
숫자와 고유명사는 거짓말이 아니라 증거입니다.
생기부 작성 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께 이렇게 질문해보세요.
"우리 아이가 사용한 사이트나 프로그램 이름이 뭔가요?" "정확히 몇 개 문제를 풀었나요? 몇 개 프로젝트를 만들었나요?" "어떤 개념이나 기능을 배웠나요?" "실력이 얼마나 늘었나요? (등급, 점수 등)" "친구들과 어떻게 협력했나요?"
이 질문들의 답이 생기부 내용이 됩니다.
원당컴퓨터학원 안내

원당컴퓨터학원 인천시 서구 당하동 장원프라자 502호 전화: 032-565-5497
운영 과정
C++ 알고리즘/경시대회반 정보올림피아드 준비, 백준 문제 풀이, 전국대회 실적 다수
Python 융합과정 기초 문법 → 알고리즘 → 머신러닝 프로젝트 학생부종합전형 포트폴리오 구축
OA기초/자격증반 ITQ, 컴퓨터활용능력, GTQ
생기부 작성 관련 안내
저희 학원에서는:
- 학생들이 배우는 내용이 구체적입니다 (백준 문제 풀이, 실제 프로젝트 제작)
- 생기부 작성 시 필요한 정보를 조언해드립니다 (사용한 플랫폼, 문제 수, 배운 개념 등)
단, 생기부 관리나 대필은 하지 않습니다. 학교 선생님과 학부모님께서 작성하실 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학부모님께 약속드립니다
우리 학원에서 배운 내용은 구체적이고 검증 가능한 활동입니다. 백준 몇 문제를 풀었는지,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었는지, 어떤 개념을 배웠는지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상담 예약: 전화 또는 방문 무료 레벨테스트: 학생 수준 진단 후 수업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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